[프라임경제] 지난 8월2일부터 일주일간 장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복지관에 등록되어 있는 장애인 400여 가정을 대상으로 생수 및 생필품을 전달하는 '찾아가는 복지관' 서비스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 장애인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복지관 직원 및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직원들이 장애인 가정을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했고, 대상자들은 "더위에 찾아줘서 정말 고맙고, 모두들 수고가 많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장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김종인 관장은 "무더운 날씨에 장성군 내 장애인분들이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한 집 한 집 방문을 통해 안부를 물을 수가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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