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스포츠캐주얼 브랜드 올포유가 주최하는 창립 30주년 디자인 공모전을 위해 전속모델 김소연·이상우 부부가 직접 나섰다.
올포유는 김소연·이상우와 함께 디자인 공모전 응원 영상을 제작하고,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영상을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영상에는 김소연과 이상우가 30주년을 맞은 올포유와 디자인 공모전에 관한 기대와 응원 메시지를 담았다.
올포유 관게자는 "브랜드 창립 30주년을 축하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한 디자인 공모전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영상을 제작했다"며 "응원 영상에 힘입어 참신하고 재미있는 작품들이 많이 나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총 1650만원 상당의 상금이 걸려있다. 참가접수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올포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