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정재민 진주부시장 폭염대응 현장점검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8.08.06 14:16:58

정재민 진주부시장이 폭염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 진주시청

[프라임경제] 정재민 진주부시장이 6일 폭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단감농가와 지식산업센터 건설현장을 점검했다.

정재민 부시장은 먼저 문산읍 상문리 소재 단감 농가를 방문해 폭염 속 단감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천전동 지식산업센터 건설현장을 방문해 현장관계자들의 휴식시간제 그늘막 설치 등을 점검했다. 

정재민 부시장은 "폭염이 8월 중순까지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업·축산종사자와 건설현장 근로자 등 폭염에 취약한 시민들은 3대 예방수칙(물, 그늘, 휴식)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는 폭염대책으로 도심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도로 살수 사업을 실시하고,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횡단보도에 그늘막 15개소를 설치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