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스에스알(275630)이 상장 첫날 공모가를 웃도는 시초가를 기록하며 상한가를 터치 중이다.
6일 오전 9시10분 현재 에스에스알은 코스닥시장에서 시초가 1만8000원 대비 30.00% 상승한 2만3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인 9000원 보다 100% 상회했다.
회사는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928.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희망공모가 밴드인 6600~7500원 상단을 넘어 90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바 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에서는 1231.6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2010년 설립한 에스에스알은 해커 출신들로 구성된 정보보안업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정보보안 컨설팅 전문업체로 지정받아 정부 기관과 기업들을 대상으로 취약점 진단,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개인정보보호 컨설팅, IT 솔루션 개발과 구축을 포함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