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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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7 11:13:10
[프라임경제]중국에 부는 복권열풍이 뜨겁다. 복권열풍은 최근 중국 복권사상 최고 금액 로또 당첨자가 탄생하면서 광풍으로 바뀌고 있다.
중국언론은 지난 11월 27일 무려 1억1천380억위안(약 143억원)에 당첨된 로또복권 배출 소식에 복권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이들까지 로또 열풍에 가세하며 대부분의 복권방이 연일 문정성시를 이루고 있을 정도라고 전했다.
중국 복권 사상 최고액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은 지난 3일 오후 2시경 당첨금을 수령해 갔으며, 100만위안을 깐수성 사회복지기금으로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국내 증권정보사이트 사상 가장 많은 67만명에 달하는 당첨자와 최대금액인 245억원에 달하는 엄청난 당첨금을 배출한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최근 로또 시즌2를 개막한 나눔로또 컨소시엄에서 놀라운 적중률을 발휘하며 국내 제2의 로또 열풍을 이끌 주역으로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