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웅제약(069620)이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의 내년 2월 미국 허가 가능 전망에 장 초반 상승세다.
3일 오전 9시20분 현재 대웅제약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2.49% 상승한 1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구완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날 미국 파트너사 에볼루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허가 보류에 대한 보완자료를 제출한 것을 확인했다"며 "허가 시점에 대해서는 약 3~4개월의 시차가 있을 순 있으나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내년 2월까지는 미국 시판 허가를 받아낼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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