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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이승호 경제부시장 취임

"일자리와 서민경제 활성화 전심전력"

표민철 기자 | pmc@newsprime.co.kr | 2018.08.03 08:50:54

ⓒ 대구시

[프라임경제] 대구시 경제부시장에 이승호(59세, 사진) 전 ㈜SR 대표이사 사장이 8월3일 취임한다.

이승호 경제부시장은 경북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오리건주립대학교 대학원 도시계획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5년 행정고시 29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하여 대구시 중소기업과장, 경제정책과장, 기획관, 교통국장 등 요직을 거치고, 2004년 국무총리국무조정실 복지정책과장, 사회총괄과장 등을 역임한 후, 2007년 건설교통부 광역교통기획관, 2008년 국토해양부 철도정책관, 2011년 서울지방항공청장,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을 거쳐 2012년 다시 국토해양부 도로정책관, 교통물류실장, 최근 ㈜SR 대표이사장으로 근무하다가 8. 3일자로 대구 경제부시장으로 취임했다.

이 부시장은 "일자리가 있는 혁신성장 경제실현을 통해 젊은이들이 찾아오고 모든 시민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경제도시 대구를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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