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헬로가 넷마블과의 제휴를 통해 '모두의마블 요금제'를 출시했다 ⓒ CJ헬로
[프라임경제] CJ헬로(037560) 헬로모바일이 온라인 게임 회사 넷마블과의 제휴를 통해 '모두의마블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CJ헬로는 다양한 스펙의 모두의마블 요금제 출시를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방침이다.
모두의마블 요금제는 총 9종(유심 요금제 5종, 단말 요금제 4종)으로, 고객들은 본인의 사용량에 맞는 합리적인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월 2만 원대에 데이터 10GB(음성 100분·문자 100건)를 이용할 수 있는 '모두의마블 USIM 10GB'를 비롯한 유심 요금제는 동일한 스펙의 헬로모바일 요금제보다 20% 가량 할인해 제공한다.
CJ헬로는 모두의마블 유심 요금제 출시를 시작으로, 9월 초까지 전 요금제를 차례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모두의마블 요금제 모든 고객에게 '다이아'(게임머니) 2900개를 지급한다고 밝혀 게임마니아들은 일석이조 혜택을 누리게 됐다.
이영국 CJ헬로 모바일사업본부 상무는 "모두의마블 요금제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요금제"라며 "향후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헬로모바일만의 차별화된 요금제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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