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038950, 대표 김용훈)이 전후방 QHD 화질에 자동업데이트가 가능한 블랙박스 '파인뷰 GX2000'을 2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인뷰 GX2000'은 HD보다 4배 선명한 전후방 QHD 화질로 초당 30프레임의 녹화를 지원해 모든 주행 상황을 고화질 영상으로 기록한다.
또한 조도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녹화 밝기를 조절하는 오토나이트 비전이 적용됐으며, 선명도와 색감이 뛰어난 소니의 초고감도 센서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는 자동으로 밝게 녹화해주고 주간에는 빛 번짐을 최소화한다.
뿐만 아니라 WiFi/BT 둥글을 지원해 스마트폰과의 연결성도 극대화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전용 앱 '파인뷰'를 활용해 스마트폰과 연동하면 주정차 단속구역, 주차사진, 주차위치 등의 최신 데이터를 연동된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송한다.
이와 더불어 블랙박스 녹화 영상 확인과 다운로드 , 공유하기도 스마트폰으로 가능하고 매월 갱신되는 과속카메라 및 안전운전도우미 데이터도 별도 제품 SD카드 분리 없이 스마트폰을 통해 자동 업데이트된다.
파인디지털 관계자는 "'파인뷰 GX2000'은 국내 최초 전후방 QHD 화질의 자동업데이트 블랙박스"라며 "전용 앱 '파인뷰'를 통해 스마트폰과의 연결성을 극대화 시켰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