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국 3위 통신사 티모바일(T-Mobile)이 5G 장비 협력사로 핀란드의 노키아와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31일 노키아 측에 따르면 티모바일(T-Mobile)과 35억 달러(한화 약 3조9000억원) 규모의 5G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현재까지 5G 관련 계약 가운데 최대 규모로, 노키아는 티모바일에 △엔드투엔드 5G 기술 △소프트웨어 △서비스 포트폴리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노키아 측은 이를 통해 "미국 5G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라면서, 미국 통신 고객에게 뛰어난 5G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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