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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주농협, 광주지역 최초 상호금융 2조 달성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8.07.30 17:44:37

남광주농협이 광주광역시 최초로 '농협상호금융 사업량 2조원'을 달성했다. ⓒ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

[프라임경제] 농협광주본부(본부장 김일수)는 남광주농협(조합장 박달재)이 6월말 기준 광주광역시 최초로 '농협상호금융 사업량 2조원'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남광주농협은 1973년 설립 후 1995년 상호금융 예수금 1000억원 달성, 2003년 예수금 5000억원 달성, 2005년 대출금 5000억원 달성, 2013년 예수금 1조원 달성후 올해 6월말 기준 사업량(예수금+대출금) 2조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2018년 상반기에 NH콕뱅크·스마트 고지서 전국 그룹별 1위, NH콕팜 전국 그룹별 1위, 보험사업부문-농업인 안전보험 광주지역 추진 우수농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남광주농협은 본점 외 16개소의 지점을 운영 중이며, 200여명의 임직원이 믿음과 화합의 정도경영, 인재경영, 사업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달재 조합장은 "남광주농협 상호금융 2조원 달성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님과 조합원님께 감사드리며, 지역의 생활금융기관으로 지역민과 지역 발전에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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