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데코앤이(017680)는 국내외 음반 및 엔터테인먼트, 공연기획 회사인 비트로의 지분 47.33%(9467주)를 40억원에 인수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올해 3월 기준 자기자본 대비 8.71%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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