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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올해의 브랜드대상' 블랙박스 부문 7년 연속 선정

선도적 제품 · 차별화된 서비스로 확고한 브랜드 인지도 구축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8.07.25 17:04:21
[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의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7년 연속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 최고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 팅크웨어

아이나비는 지난 5월30일부터 6월13일까지 15일간 온라인·모바일 등을 통해 진행된 '올해의 브랜드 대상' 블랙박스 부문 조사에서 가장 높은 득표수를 얻어 수상하게 됐다. 

특히 아이나비 블랙박스는 △세계 최초 전후방 QHD영상화질 △업계 최다 첨단운전자지원기능 탑재 △세계 최초 마블콜라보레이션 블랙박스 등을 선보이며 선도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도입한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도 제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아이나비는 업계 유일한 직영 '프리미엄 스토어' '전국망 A/S' 등을 지원하고, 아이나비 블랙박스 이용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블랙박스 사고영상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 등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적극적이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소비자에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 본부장은 "소비자가 선정한 블랙박스 대표 브랜드로 수상 하게 된 것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제품과 브랜드는 고객들이 선택하는 것인 만큼 지금 보다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아이나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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