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의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7년 연속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 최고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아이나비는 지난 5월30일부터 6월13일까지 15일간 온라인·모바일 등을 통해 진행된 '올해의 브랜드 대상' 블랙박스 부문 조사에서 가장 높은 득표수를 얻어 수상하게 됐다.
특히 아이나비 블랙박스는 △세계 최초 전후방 QHD영상화질 △업계 최다 첨단운전자지원기능 탑재 △세계 최초 마블콜라보레이션 블랙박스 등을 선보이며 선도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도입한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도 제공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아이나비는 업계 유일한 직영 '프리미엄 스토어' '전국망 A/S' 등을 지원하고, 아이나비 블랙박스 이용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블랙박스 사고영상 무료 법률 상담 서비스' 등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적극적이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소비자에게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남경 팅크웨어 마케팅 본부장은 "소비자가 선정한 블랙박스 대표 브랜드로 수상 하게 된 것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제품과 브랜드는 고객들이 선택하는 것인 만큼 지금 보다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아이나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