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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렉트릭, 자회사 알라바마법인에 336억 규모 채무 보증 결정

 

최이레 기자 | ire@newsprime.co.kr | 2018.07.24 16:39:00
[프라임경제] 현대일렉트릭(267260)은 자회사 알라바마법인(Hyundai Power Transformers USA, INC)에 336억5100만원 규모의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보증 기간은 오는 28일 시작, 2019년 7월28일 만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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