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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모바일 앱 쏠(SOL) 가입자 600만명 돌파

월평균 이용자 5배 증가…콘텐츠 지속 확장

최이레 기자 | ire@newsprime.co.kr | 2018.07.23 17:03:48
[프라임경제] 신한은행(055550, 행장 위성호)은 자사 모바일앱 '쏠(SOL)' 가입자가 6백만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은행 어플리케이션 '쏠(SOL)'이 가입자 600백만명을 돌파했다. ⓒ 신한은행


이날 신한은행에 따르면 쏠(SOL)은 기존 6개 어플리케이션을 통합해 지난 2월말 출시 후 5개월만에 이와 같은 성과를 달성했다.

쏠은 출시 당시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 제공 △빅 데이터와 개별화된 콘텐츠로 고객에게 가장 유리한 상품 추천 △반복되는 거래의 편리한 비교 분석 △'선물하는 적금' 출시 등 새로운 콘셉트와 사고로 기존 은행 모바일 앱을 철저히 고객 중심으로 재설계했다.

이와 함께 해당 콘텐츠는 개방형 플랫폼을 통해 지속적인 확장을 하고 있다. 로그인 만으로 추천 경매정보 확인이 가능한 부동산 플랫폼 '쏠랜드'를 오픈했으며, 프로야구 경기에 응모할 수 있는 쏠타임 이벤트, 구단 성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콜라보 상품 등 한국프로야구(KBO) 타이틀 스폰서로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가고 있다"며 "모바일앱을 통한 상품 가입금액이 지난해대비 2배로 성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모바일 서비스 제공을 할 것"이라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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