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진주 밤마실 돗자리 영화제. ⓒ 진주시청
[프라임경제] 진주시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24일까지 격주 금요일 저녁 6시에 진주종합 경기장에서 제1회 진주 밤마실 돗자리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영화제는 이번달 말부터 격주로 총 3회 진행되며, 1회는 27일 저녁 6시부터 '아이가 행복한 진주'를 테마로 각종 아이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저녁 8시부터 애니메이션 '코코'를 상영한다.
또 2회는 8월10일 '엄마가 행복한 진주', 3회는 8월24일 '가족모두가 행복한 진주'를 테마로 각 테마에 맞춘 이벤트와 영화를 준비해 한여름밤의 더위를 식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