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 광산구 운남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조아영)가 지난 21일 학생·학부모 80여명과 함께 풍영정천 수질개선을 위한 'EM흙공 던지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시간을 안녕한 사회,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사용하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먼저 운남주공8단지 작은도서관에서 사전 수질개선 환경 교육을 받고 풍영정천 둑길로 나가 악취제거·수질정화 등 실생활에 유용한 미생물이 들어간 EM흙공을 강물에 던지는 등 환경 살리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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