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성신양회(004980)는 한라엔컴 인수 추진설에 대해 "한라엔컴을 인수하려는 사모투자펀드(PEF)에 출자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에 즉시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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