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넷마블문화재단, 게임소통교육 '오키토키' 3회 진행

"이번 교육 통해 부모-자녀 소통과 화합 단단해지길 기원"

오유진 기자 | ouj@newsprime.co.kr | 2018.07.23 11:23:30

ⓒ 넷마블문화재단

[프라임경제]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지난 19일 넷마블(251270) 사옥에서 넷마블게임소통교육 2018 부모공감클래스 '오키토키(Oki Talkey)' 3회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오키도키 공감클래스는 '게임과 문화' 주제로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키토키는 넷마블이 지난 2016년부터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해온 가족 소통 및 관계 증진 프로그램 '게임소통교육'의 일환이다.

이번 클래스는 올바른 게임 사용방법을 가족이 함께 정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자녀가 학업과 놀이 사이에서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에 장근영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박사가 '놀이문화와 게임의 가치' 주제로 청소년 놀이문화를 이루는 게임의 특성 및 게임을 즐기는 이유에 대해 강연했으며, 최희아 국제사이버대학교 상담학부 특수상담치료학과 객원교수가 자녀의 놀이문화를 인정하고 올바르게 즐길 수 있도록 부모가 갖춰야 할 자세와 교육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이나영 넷마블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지난 5월부터 진행해 온 2018 부모공감 클래스 오키토키의 마지막 강의는 건강한 놀이문화에 대해 심도 있게 탐구하는 시간으로 마련했다"며 "게임을 매개체로 사회부터 직업, 문화에 이르기까지 부모-자녀가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문제를 풀어본 3회기 교육을 통해서 가족 내 소통과 화합이 단단하게 다져졌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