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특징주] 네이처셀, 신약 부적격 의약품 판정…주가 '흔들'

 

한예주 기자 | hyj@newsprime.co.kr | 2018.07.20 09:32:22

[프라임경제] 네이처셀(007390)이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의 총체적 부적격 의약품 판정 소식에 장 초반 하락세다.

20일 오전 9시25분 현재 네이처셀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3.77% 하락한 8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 보도에 따르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력 제품인 조인트스템에 대해 지난 3월 개최한 조건부허가 심의에서 총체적인 부적격 의약품으로 결론을 내렸다.

이는 세계 최초 줄기세포 기반 퇴행성관절염 치료제를 개발했다는 라정찬 대표의 주장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어서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한편, 라 대표는 주가조작 혐의로 전격 구속된 바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