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1일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8 코리아 시즌2' 본선이 개막된다. ⓒ 엔씨소프트
[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 이하 엔씨)는 오는 21일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8 코리아 시즌2' 본선이 개막된다고 19일 밝혔다.
본선 대회는 오는 21일 시작해 8월4일까지 주말마다 '상암 OGN e스타티움'에서 열리며, 본선에 오른 8개 팀 중 3개 팀이 결선에 올라 동일한 장소에서 8월5일 결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본선에 진출한 △GC BUSAN RED △KUDETA △IDEPS 모두 시즌1 결선에 진출했던 팀으로 이번 시즌2 본선에도 올라 관심을 모았다.
아울러 시즌1 대회에서 색다른 직업 조합을 선보였던 NyangNyang 팀과 팀원을 새롭게 구성한 KUDETA ZEUS 팀도 우승에 도전한다.
엔씨는 시즌2 본선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며, 모든 경기를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최종 우승팀은 상금 2500만원(총상금 1억2500만원 규모)과 오는 8월12일 진행되는 한국 대표 선발전 진출권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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