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씨에스아이시스템즈(대표 임지은, CSI시스템즈)는 임지은 대표가 신개념 고객관리 서비스 CS쉐어링을 개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제31회 신지식인 특별 인증식'에서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임지은 씨에스아이시스템즈 대표는 지난 18일 열린 '제31회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 김상준 기자
제31회 신지식인 특별 인증식은 한국신지식인협회(회장 김종백)가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지난 18일 개최했다. 31회 신지식인으로는 중소기업·교육·문화예술스포츠 등 11개의 분야에서 31명이 선정됐으며, 중소기업 부분에서는 7명이 선정됐다.
본 행사에는 천정배 국회의원과 김종백 한국신지식인협회 중앙회 회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정안전부에 등록된 한국신지식인협회는 1998년부터 다양한 분야에 걸친 지식정보를 사회적으로 공유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신지식인 선정사업'을 주관, 현재 6000여명의 각계각층의 신지식인을 선정해 왔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인 신지식인의 선정과 발굴 신지식인 육성지원법 제정, 사회공헌활동 강화를 통한 비영리공익법인이다.
신지식인은 새로운 지식습득 및 창의적 발상으로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이를 다시 사회적으로 공유함으로써 국가와 사회적 발전에 기여하는 일꾼을 의미한다. 2018년 상반기 신지식인 선정과 발굴·선정함에 있어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기준을 적용했다.
중소기업 부분에서 신지식인을 수상한 임지은 CSI시스템즈 대표는 "신지식인으로 선정돼 영광이며 고객관리에 어려움을 느끼는 중소기업을 위해 CS쉐어링 서비스를 개발했는데 대한민국의 신지식으로 인정 받아 기쁘다"며 "신지식인 협회의 가치와 모토를 적극적으로 실천하며 국가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CS 운영전문가인 임지은 대표는 19년간 축적한 100여개의 대기업 및 공공기관 컨택센터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중소기업의 실정에 맞는 세계 최초 CS 분야 공유경제 모델의 'CS Sharing'을 창시했다.
이는 300만개의 중소기업 및 쇼핑몰을 대상으로 고객사의 환경, 업무량에 따라 전문 CS 상담원과 시스템을 필요한 만큼 빌려 쓸 수 있는 신개념 고객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클라우드형 CTI에 기반한 CS 운영 컨설팅을 통해 본연의 업무와 CS 업무를 분리하고, 콜과 게시판 업무량, 내용·상담의 품질 등 대기업 수준의 CS 전문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CS쉐어링은 기존의 인력 기준의 아웃소싱사업이 아닌 업무기반으로 구성돼 고객, 문의 유형을 분리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 방문해 무료 CS운영진단 문의를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