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키움증권(대표 이현)이 조기상환 성공 시 세전 연 18% 수익을 지급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키움 제836회 ELS'는 발생 가능한 손실을 최대 10%로 제한하는 중위험 ELS이며 만기는 1년이다.

키움증권은 조기상환 성공 시 세전 연 18% 수익을 지급하는 주가연계증권을 출시했다. ⓒ 키움증권
'키움 제836회 ELS'는 조기상환평가일(3·6·9개월)에 기초자산인 SK하이닉스 보통주와 S-Oil 보통주 주가가 최초기준가격 이상이면 세전 연 18%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또한 조기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만기평가일(12개월)에 두 기초자산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보다 상승하면 기초 자산상승률이 낮은 종목 상승률만큼을 수익으로 지급한다.
만기 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 기준가격보다 떨어질 경우 면 최대 10%까지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청약기간은 오는 20일 13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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