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매진아시아(036260, 대표이사 심재현)가 차기 드라마 작품의 편성을 확정했다.
19일 영상콘텐츠 전문 기업 이매진아시아는 금일 종영하는 MBC의 '이리와 안아줘'에 이어 '제3의 매력' 편성을 완료, 제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차기작 편성으로 이매진아시아는 올 초 발표한 드라마 제작 계획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
특히 올해 첫 드라마 작품이었던 MBC '이리와 안아줘‘가 지상파 수목드라마 1위에 오르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두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은 남녀 간의 연애 스토리를 보여주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프로듀사' '그들이 사는 세상' 등을 연출한 표민수 PD의 JTBC 첫 연출작으로 박희권, 박은영 작가가 집필했다. 서강준, 이솜, 양동근, 이윤지 등 주연급 배우들의 캐스팅이 완료돼 이달 초 촬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황명희 이매진아시아 전략기획총괄 전무는 "제3의 매력으로 드라마 제작 사업에서의 순항이 지속되고 있고, 흥행에 따른 부가 수입 확대로 올해 큰 폭의 매출 증가가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올 연말까지 국내 메이저 제작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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