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우체국 전경. ⓒ 여수우체국
[프라임경제] 여수우체국(국장 김향란)은 지난 16일부터 당일특급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우체국 당일특급 서비스는 서울지역 배달 우편물로 고객이 오전 08:30∼09:00까지 접수한 우편물을 당일 저녁 8시까지 배달해 주는 제도다.
특히 이번 당일특급은 KTX을 이용해 운송함으로써 예전 항공을 이용했을 때보다 날씨로 인한 발송취소 등 위험 없이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단, 출발시간 제한으로 여수우체국(학동)에서만 접수 가능하다. 2015년도에 중지됐던 서울 당일특급 서비스가 개시됨에 따라 여수의 싱싱한 해산물이나 서울거주 자녀들에게 반찬 등을 보내는 고객들의 많은 이용이 예상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우체국 영업과에 문의하면 된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