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 보령발전본부(본부장 임오식)는 지난 16일에 대천동 무료급식소를 찾아 '보령시 어르신과 함께하는 여름보양식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는 지난 16일 초복을 맞아 보령시 어르신과 함께하는 '여름보양식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 중부발절
이번 행사는 박형구 사장과 보령발전본부 직원, 부녀회원, 무료급식관계자 등이 직접 요리한 삼계탕을 무의탁 어르신들에게 대접했다.
무료급식소를 찾은 약 200명의 어르신들도 정성을 다해 준비한 삼계탕을 드시며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오는 27일에도 명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나눔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보령발전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주 무료급식 봉사활동으로 소외계층 어르신을 위해 관심과 사랑의 나눔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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