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가 동서동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 ⓒ 사천시청
[프라임경제] 사천시는 16일 동서동을 시작으로 20일까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19개소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동서동 웰뷰파크경로당을 시작으로 경로당 19개소를 방문하고 무더위쉼터 운영상황 점검 및 냉방기기 작동 유무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정홍보와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폭염특보 기간과 폭염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활동을 자제할 것과 무더위쉼터인 경로당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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