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 광산구의회(의장 배홍석)는 17일부터 23일까지 제239회 임시회를 열고 민선 7기 광산구 주요 업무계획 청취와 조례안을 심의한다고 16일 밝혔다.
심의 조례안은 △광산구 일반음식점 환경개선에 관한 조례안 △광산구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일부개정 조례안 △광산구 광산구청 및 동주민센터 소재지에 관한 조례일부개정 조례안 등 3건이다.
주요 일정은 17일 제1차 본회의에서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과 민선 7기 주요시책 추진방향 청취의 건을 처리한다.
이어 제8대 광산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과 위원 선임의 건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과 위원 선임의 건도 처리할 예정이다.
17일부터 20일까지 광산구청 각 부서별 민선 7기 주요업무계획 청취 및 조례안 심사를 위한 자료조사 등 상임위원회 활동을 펼친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2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상정 안건을 처리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배홍석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민선 7기 광산구가 추진할 업무를 면밀히 검토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회기다"며 "주요 시책과 계획은 구민과 약속이므로 더욱더 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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