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YG PLUS(037270)가 중국 화장품 사업이 성장할 것이란 금융투자업계 분석에 장 초반 오름세다.
16일 오전 9시25분 현재 YG PLUS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4.02% 상승한 2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는 지난 3월 중국 코스메틱 유통업체 항주춘원무역유한공사와 레시피, 화장품 중국 유통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또한 내년 12월31일까지 약 200억원 규모의 제품을 공급키로도 합의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YG PLUS의 문샷은 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피오나코스, 왓슨스, CONTTIE, T3C 등 중국의 주요 H&B채널 600여 곳에 입점하고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티몰과 타오바오에서도 판매를 본격화할 계획"이라며 "와이지 브랜드를 활용한 중국 화장품 관련 매출은 가시화 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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