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리 등락은 실물경제의 부침과 자산가격의 높낮이 형성에 큰 영향을 끼친다. 이 책은 투자자들에게 가장 민감한 금리의 흐름과 금리가 미칠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진단하고 있다.
저자는 이전의 10년과 다가올 10년의 금융시장과 금리의 흐름이 분명히 다르다는 것을 확신하며 새로운 리스크에 철저히 대비할 것을 강조한다.
저성장과 저물가로 대변되는 뉴노멀 현상이 지난 10년간 글로벌경제와 금융시장을 지배했고 초저금리 시대에 우리는 너무나도 익숙해졌다. 하지만 초저금리 시대가 점차 막을 내리며 글로벌 금융시장 내의 커다란 변화가 임박했고, 우리는 이제 새로운 차원의 리스크에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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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금리로 인한 현재의 실물경제와 각 자산가격에 잠재된 위험을 지적하면서 미래를 전망하고 투자 대안도 제시했기에 금융업계 종사자와 투자가 뿐만 아니라 학생, 그리고 기업 실무에서도 참고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메이트북스가 펴냈고 가격은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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