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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임무유공자회 광주지부, 독도 사진 전시회 눈길

김안식 지부장 "일본의 계속되는 야욕에 경종 울리고자 마련"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8.07.11 10:15:44

특수임무유공자회 광주지부가 서구청에 전시중인 '독도 지킴이 사진전'을 어린이들이 관람하고 있다. ⓒ 특수임무유공자회 광주광역시지부

[프라임경제] 특수임무유공자회 광주광역시지부(지부장 김안식)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독도지킴이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9일에는 광주 남구 푸른길공원, 10일 서구청사, 11~12일에는 광주 송정역사에서 진행되고 13일에는 광주시립미술관이 예정됐다.

특수임무유공자회는 "올바른 역사인식을 고취시키고자 그동안 독도지킴이 행사를 수년간 주최하고 있다"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수집해온 독도사진 대부분은 일반인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독도의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 등 사계절 풍경을 담았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특임은 사진 180여점을 전국 17개 지부에서 순회 전시하면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안식 광주광역시지부장은 "전시회를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역사인식을 고취시키고 국토수호의지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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