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보령해양경찰서와 보령시청소년문화의집은 10일 보령해양경찰서 회의실에서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령해경과 보령시청소년문화의집은 10일 보령해양경찰서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보령해경
이번 협약은 청소년의 진로, 여가, 체험활동, 청소년 안전과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진철 보령해양경찰서장, 보령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정운 스님), 강진아 보령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이진철 보령해양경찰서장은 "청소년들이 사회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바다에서 다양한 체험활동과 해양안전 및 해양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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