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까스텔바작(대표 백배순)이 KPGA 코리안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성호 프로와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스포츠마케팅 확대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까스텔바작은 이번 후원을 통해 2018 KPGA 코리안투어, 아시안투어 등 국내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이성호 프로의 여정에 함께할 예정이다.
까스텔바작 관계자는 "탄탄한 실력을 갖춘 이성호 프로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올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이성호 프로가 더욱 멋진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프로는 "유니크한 디자인과 기능성 소재로 편안한 움직임을 제공하는 까스텔바작 골프웨어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믿고 응원해주는 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팀 까스텔바작'에 새로 합류하게 된 이성호 프로는 이번 시즌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서 KPGA 코리안투어 36홀 최소타 타이기록(128타)를 세운 데 이어, 뛰어난 샷 감각으로 준우승을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KPGA 실력파 골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