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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루메드, 멕시코 법인과 골이식용 관련 기술 이전 계약

 

신정연 기자 | sjy@newsprime.co.kr | 2018.07.09 15:05:38

[프라임경제] 셀루메드(049180)가 멕시코 법인 Novoinjertos와 Rafugen BMP2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Rafugen BMP2'는 세계에서 두 번째, 국내에서 최초로 승인 받은 동물세포 유래 골형성단백질이 함유된 바이오시밀러 복합의료기기다.

이 제품은 척추손상, 치아손상 등 골 결손 부위에 주입할 경우 골유합 속도를 당겨주며, 대한 치과용 임상시험을 거쳐 골이식용복합재료로 식약처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

이번 계약으로 Novoinjertos은 멕시코, 브라질, 콜롬비아, 페루, 스페인 시장 내 생산 및 판매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획득했다.

기술이전료는 약 5억6000만원이며,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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