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이 사단법인 한국에코인테리어진흥협회와 스마트홈 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SK텔레콤
SK텔레콤은 한국에코인테리어진흥협회를 통해 회원사들에게 스마트홈 제품을 일괄 공급하고, 친환경 스마트홈 교육과 홍보활동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오는 8월 에코인테리어협회 대전 소재 친환경 인테리어 체험관에 SK텔레콤 스마트홈 체험 부스를 설치해 스마트홈을 활용한 친환경·에너지 절감형 인테리어를 회원사와 고객들에게 알린다.
SK텔레콤은 이번 협약으로 국내 스마트홈이 본격 도입되기 이전에 지어진 기축 주택시장에도 스마트홈 서비스 확대 발판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기축 시장 내 연간 2000세대 이상 스마트홈 인테리어를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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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훈 SK텔레콤 홈 사업 Unit장은 "신축 아파트처럼 스마트홈이 기본 적용된 주택뿐 아니라 간단한 인테리어만으로도 기존 주택에서도 편리하게 스마트홈 생활을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고객들이 스마트홈을 이용해 생활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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