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경제 성장의 주요 변수는 원자재 가격 및 국제 금리를 포함한 환율의 변동성, 미국과 중국 등 주요 수출시장 상황의 안정성 등을 꼽을 수 있다.
결국 21세기 후기 산업사회에서 한국 경제가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국제 원자재 가격의 안정, 국제금리와 환율시장의 안정, 미국과 중국 등 한국 수출시장 경제의 안정 등이 중요하다.
'곽수종 박사의 대한민국 경제 대전망'의 저자인 곽수종 박사는 시야를 한국 안에서 두고 답을 찾을 것이 아니라 미국, 중국, 동북 3성, 인도 등으로 더욱 넓혀갈 것을 당부한다.

ⓒ 메이트북스
특히, 한국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들여다보려면 미국 경제의 펀더멘털과 미중 간의 정치 경제적 이해관계의 충돌을 알아야 한다며 책의 상당 부분을 미중 간 정치·경제적 이해관계의 충돌, 그 이면의 진실 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곽 박사는 책을 통해 미중 패권전쟁의 틈바구니에서 한국 경제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 등에 대한 직관과 비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메이트북스가 펴냈고, 가격은 1만7000원.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