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 대신로에 싱크홀이 발생해 25톤 차량이 기울어져 있다. = 강경우 기자
싱크홀은 6일 15시30분경 발생해 25톤 덤프 트럭이 우측으로 약 30도 기울어진 상태고, 현재까지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진주시 대신로에 싱크홀이 발생해 25톤 차량이 기울어져 있다. = 강경우 기자
싱크홀 규모는 지름 3m 정도로 파악 됐으며, 진주경찰서와 진주시는 재난안전을 대비한 교통통제와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신속한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
25톤 차량운전자는 철근 3롤을 적재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호 대기 중인 차량 바닥이 순식간에 내려앉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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