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SK브로드밴드, 옥수수 오리지널 콘텐츠 B tv서 UHD로 제공

삼성전자와 협업 통해 차세대 HDR 기술 콘텐츠로 전환 계획

오유진 기자 | ouj@newsprime.co.kr | 2018.07.05 16:22:55

SK브로드밴드가 SK텔레콤 ICT 기술원과 공동 개발한 '수퍼 레볼루션' 기술을 B tv에 적용했다고 5일 밝혔다. ⓒ SK브로드밴드

[프라임경제] SK브로드밴드는 초고화질 HDR 콘텐츠 확대를 위해, SK텔레콤 ICT 기술원과 공동 개발한 '수퍼 레볼루션' 기술을 B tv에 적용했다고 5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레벨업 프로젝트 시즌2' '회사를 관두는 최고의 순간' 등 옥수수의 독점 콘텐츠 14개 작품 139편에 수퍼 레볼루션 기술을 우선 적용해 지난 3일부터 HDR을 지원하는 UHD 콘텐츠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수퍼 레볼루션은 AI 머신러닝 기반으로 기존 일반 영상 콘텐츠를 HDR 콘텐츠로 변환시키는 기술로, 더 선명하고 정확한 영상 품질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을 통해 SK브로드밴드는 초고화질 HDR 콘텐츠를 다수 확보하고, 삼성전자와 협업해 3분기에 상용화할 예정인 차세대 HDR 기술 'HDR10+' 콘텐츠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윤석암 SK브로드밴드 미디어부문장은 "이번 기술 개발을 통해, 향후 UHD HDR TV 확대에 앞서 고객들이 한층 개선된 화질을 경험할 기회와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B tv의 화질 및 음질 개선을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고객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