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펄어비스(263750·대표 정경인)의 '검은사막 모바일(이하 검사 모바일)'이 원작 '검은사막'에는 없는 새로운 콘텐츠인 '스킬(기술)개방' 시스템을 4일 업데이트 했다.
'스킬개방'은 기존 스킬의 힘을 끌어올려 더 강력하게 만들어 주는 시스템으로, 각 클래스별 총 3개의 스킬에 적용 돼 유저는 상황에 따라 기존 스킬과 개방된 스킬 중 원하는 스킬로 장착 가능하다.
조용민 펄어비스 PD는 "이번 업데이트로 다양한 방식의 전투가 가능해질 전망"이라며 "필드 사냥이나 PVP 등 상황에 맞게 스킬을 바꿔가며 더욱 효율적인 전투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펄어비스는 '스킬개방' 업데이트와 함께 메디아 신규 사냥터 '오마르 지역'과 새로운 신화 장비 3종을 추가했다.
추가된 신화 장비는 영지 장비공방 제작, 장비 상점 등에서 얻을 수 있으며, 장비공방에 '신화 장비 제작식'이 추가돼 더 좋은 능력치의 신화 장비를 제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