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JTC(950170)가 시티플러스 지분 인수를 통해 국내 사전면세점 시장에 진출한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세다.
5일 오전 9시15분 현재 JTC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6.5% 오른 1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TC는 전일 한국 자회사 케이박스가 시티플러스의 지분 80%를 240억원에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시티플러스는 인천국제공항 제1, 2터미널에서 면세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전면세점 기업이다. 올 연말에는 서울 신촌역사 내 시내면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회사는 이번 시티플러스의 공동사업참여로 사전면세점 사업의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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