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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정준양 전 회장 2심 무죄판결 확정

 

신정연 기자 | sjy@newsprime.co.kr | 2018.07.04 16:36:03
[프라임경제] 포스코(005490)는 정준양 전 회장과 전우식 전략사업실장이 성진지오텍을 고가 인수해 회사에 1592억원 상당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불구속됐으나, 지난 6월19일 대법원의 상고기각 판결선고에 따라 2심 무죄판결이 확정됐다고 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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