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원셀론텍(091090)이 콜라겐을 이용해 제조한 의료용 재료와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5분 현재 세원셀론텍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11.36% 오른 5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원셀론텍은 전일 미국 FDA 등재된 원료의약품인 '바이오콜라겐'을 이용해 의료용 실, 천 등 고강도 의료용 재료를 제조하는 기술이 국내 특허등록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특허내용은 콜라겐을 방사해 실 형태로 가공 후, 방사된 실을 가교용 혼합물을 사용하면 가교 전과 비교해 콜라겐 실의 강도가 증가하는 것이다.
또한 제조된 실은 의료용 실·필름·지지체 등 다양한 제형으로 가공이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바이오콜라겐을 이용해 고강도 의료용 실을 제조하고 이를 다양한 형태의 의료용 재료로 가공해 봉합사, 의료용 필름, 치과용 재료, 조직 대체재 등에 널리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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