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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함안군의원, 태풍 현장점검 첫 행보

침수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 대책 만전 당부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18.07.02 14:17:31

제8대 함안군의원들이 태풍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제8대 함안군의회 의원들의 첫 행보는 태풍대비 현장점검으로 시작했다.

지난 1일 함안군의회 의원들은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한반도 방향으로 북상함에 따라, 자연재해 예방과 대비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도의원, 군 관계자 등과 함께 가야 말산배수장 등 주요시설을 찾아 현장점검에 나섰다.

말산 배수장을 찾은 의원들은 군 안전총괄과장으로부터 배수장 운영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펌프와 발전기 등을 시험가동 해보며 주변시설을 점검·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장마철과 태풍으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요 배수구를 사전에 점검해 군민들에게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 대책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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