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바른손(018700)이 70억 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다.
2일 오전 9시25분 현재 바른손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7.69% 하락한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9일 회사는 운영자금 및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조달을 위해 7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인 바른손이앤에이를 대상으로 발행하며 발행주식수는 보통주 251만3465주, 발행가액은 2785원이다.
같은 날 1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도 결정했다. 전환가액은 주당 2885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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