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투스(대표 송병준·078340)는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가 지난 14일부터 12일간 진행한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는 액티버전의 유력 콘솔 게임 지식재산권(IP)이자 피규어와 게임을 연동해 플레이하는 대표적인 '토이즈 투 라이프' 게임 프랜차이즈 '스카이랜더스'를 활용해 컴투스가 개발 중인 턴제 모바일 RPG다.
이번 CBT는 전세계 137개국 유저들의 참여로 진행됐으며, 참여 유저 국가 중 60%가 북미와 유럽 등 서권 시장에서 스카이랜더스의 브랜딩 파워를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다.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은 다양한 전략적 선택지와 독특한 전투시스템을 기반으로, 챔피언십 아레나(실시간 유저간 대결)에 대해 가장 높은 호응을 보였다.
또 스카이랜더스 원작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특징을 잘 살린 아트웍과 그래픽 만족도 역시 높게 평가됐으며, 다양한 스킬과 속성 등을 활용한 캐릭터 조합과 구성 역시 신선한 재미를 줬다는 평들이 이어지며 친구나 지인들에게 추천할 의향 역시 약 90%를 넘겼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CBT에 많은 유저들의 긍정적 평가가 이어져 게임 서비스에 더욱 자신감을 얻었다"며 "CBT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과 반응들을 토대로 게임 완성도를 더욱 높여 원작 명성에 걸맞는 최고의 모바일게임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