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라남도체육회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동신대학교에서 22개 시·군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을 대상으로 '2018 전라남도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대한체육회와 전라남도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국민체육진흥공단·한국노인체육학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서 처음 실시한 생활체육지도자간 분임토의를 통해 생활체육지도자로써의 역할과 프로그램 공유 등의 심도 있게 논의, 생활체육 프로그램 활성화가 기대된다.
현재 전남도내 22개 시군체육회에는 일반체육지도자 110명과 어르신전담지도자 131명 등 240여명의 생활체육지도자가 배치돼 건강 100세 시대에 도움이 되는 알찬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하며 해당지역 주민들의 체력증진과 생활체육 진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홍식 전라남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자질과 역량을 향상시키고, 생활체육지도자들의 노력으로 우리 도민의 생활체육 참여율을 높여 도민건강 증진에 기여를 위한 1도민 1운동 갖기 캠페인 목표를 달성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