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유플러스(000300)가 29억9956만원을 출자해 중국 내 가전제품 부품제조 자회사인 DAYOUPLUSJIN을 설립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2.5%에 해당하는 규모며, 회사 측은 가전제품 부품사업의 진출 및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출자는 중국 내 가전제품 부품사업 시장거점 확보를 위한 것이며, 진행상황에 따라 법인명은 향후 변경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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