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백화점
[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은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판교·미아·중동·킨텍스·디큐브시티점 5개 점포 식품관에서 '엄지네 포장마차' 팝업스토어를 연다.
엄지네 포장마차는 남해지역 꼬막을 사용한 꼬막 비빔밥이 대표 메뉴로 두 시간가량 줄서야 먹을 수 있는 강릉 맛집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21일 오전 현대백화점 판교점 하늘정원에서 직원들이 엄지네 포장마차 꼬막 비빔밥을 소개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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