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디스플레이(034220)가 실적 부진 전망에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22일 오전 9시20분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0.79% 하락한 1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1만8550원까지 빠져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매출의 90%를 차지했던 액정표시장치(LCD)의 업황 반등·안정화 없이는 실적이 되살아나기 쉽지 않을 것"이라며 "올해 연간 실적도 매출 23조원에 영업손실 7천110억원, 당기순손실 5천590억원으로 적자를 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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