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넥슨(대표 이정헌)은 자사의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서 일본 인기 버츄얼 싱어 '하츠네 미큐'와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는 7월12일까지 17레벨 이상 캐릭터로 적정 레벨 던전을 플레이하면 '하츠네 미쿠의 노래조각'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수집한 조각은 '축음기 상점'에서 △칭호 △보조장비 △각종 버츄얼 싱어 카드 △버츄얼 싱어 포션 등 하츠네 미쿠 제휴 기념 한정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또 노래 조각을 넣어 게이지를 모두 채우면 '세리아의 방'의 배경음악을 '하츠네 미쿠'의 노래로 변경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미쿠X미쿠를 찾아라' 이벤트를 통해 '카드 짝맞추기' 게임을 진행, 일정 시간 SD 버츄얼 싱어인 △하츠네 미쿠 △린 △렌 △루카 4종으로 변신할 수 있는 'SD 변신 코스튬 상자'를 제공한다.
넥슨 관계자는 "던파의 '하츠네 미쿠' 제휴 프로모션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고 설명했다.